김연주 기자 기사입력  2014/03/31 [20:46]
김포시보건소, 지역사회재활협의회 간담회
장애발생 예방,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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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뉴스쉐어 = 김연주 기자] 김포시보건소가 지난 27일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재정비하고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활성화를 위한간담회를 가졌다.

김포시보건소는 2011년도부터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거점보건소로 지정된 후 장애인 재활을 비롯한 지역사회참여 등 2차 장애발생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재가장애인 방문건강관리, 보건소 내․외 연계서비스, 활력충전 재활프로그램 등을 운영․제공하고 있다.

지역사회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지역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시청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김포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김포우리병원, 김포시종합복지관, 김포시장애인복지관, 김포시노인복지회관 등 6개 기관의 실무위원들로 구성한 위촉직 실무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안내, 협의체 각 기관의 역할소개 및 상호 연계구축과 간담회를 통한 재활사업의 활성화와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위원장(강희숙 보건사업과장)은 “앞으로 정기적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각 기관에서 운영하는 재활프로그램 연계, 자원관련 정보공유 및 서비스지원 등 상호 협력하에 장애인에 대한 통합적 재활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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