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주 기자 기사입력  2014/04/03 [16:27]
김포시, 김포한강신도시 지적확정검사 현장행정
구래동 일원의 김포한강신도시 2차 택지개발사업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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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확정측량성과검사 현장     © 김연주 기자
 
[김포 뉴스쉐어 = 김연주 기자]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지난 31일 지적확정측량성과검사가 요청된 구래동 일원의 김포한강신도시 2차 택지개발사업지구에 대한 지적확정측량성과검사 현장행정을 펼쳤다.

구래동 일원의 2차 택지개발사업지구의 사업규모는 1,059필지/1,958,959.7㎡로서 대한지적공사, (주)효성지적측량, (주)케이씨토지정보, (주)신동양지적측량기술단, (주)대한지적기술단 등 총 5개 지적측량업체에서 공동으로 지적확정측량을 수행하고 지적확정이 되면 대축척인 1/500 수치지역으로 지적공부에 등록이 된다.

배춘영 김포시 도시개발국장은 지적확정측량성과검사 현장을 방문해 경기도청 토지정보과 지적확정측량성과검사 담당공무원과 확정측량수행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리에서 배 국장은 “김포한강신도시입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조속한 시일 내에 김포한강신도시 지적확정측량성과 검사를 완료하고 지적확정을 조기에 마무리 해 주기 바란다”며, “김포한강신도시사업 준공일정과 김포도시철도사업 추진일정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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