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래 기자 기사입력  2014/05/12 [20:37]
강릉시, 교1동 ‘솔올이야기’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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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뉴스쉐어 = 조민지 기자] 강릉시 명품 교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복순)는 솔올주민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계간지를 창간, 3000부를 발행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자영업소에 배부했다.
 
20여 페이지 분량의 계간지 ‘솔올이야기’는 교1동 주민, 솔올주민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가감 없이 다룰 예정으로, 창간호에는 교1동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선 솔홀 환경지킴이 운동과, 9년여의 기간을 이어온 아름다운 식탁의 성과를 돌아보는 내용이 실렸다.
 
여기에 과거의 교1동의 모습과 현재의 교1동의 사진을 대비 교1동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시켰으며 임영자율방범대의 숨은 활동과 학교 지킴이 선생님의 일과도 소개했다.
 
계절마다 발간될 예정인 솔올이야기는 시, 수필 등 주민들의 투고도 받을 예정이며 솔올마을 곳곳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희로애락을 담아 주민 스스로 소통하는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교1동 관계자는 “솔올마을은 영동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인구 3만명을 돌파한 인구 밀집지역으로 지역주민들 간 소통을 통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계간지를 만들게 됐다”며 “성공적인 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한 시민상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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