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진 기자 기사입력  2014/06/11 [14:42]
김포경찰서, 2014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 개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포 뉴스쉐어 = 이영진 기자] 김포경찰서(서장 고창경)는 11일 오전 경찰서 5층 대강당에서 녹색어머니회원을 비롯해 유영록 김포시장, 정하영 김포시의회 부의장, 김준섭 김포시교육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세월호 침몰사건과 관련해 연기됐던 발대식은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발대식에 참석한 녹색어머니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앞으로 김포시 각 초등학교에서 등하교길 통학지도 활동 등 어린이 교통안전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고창경 서장은 “그간 녹색어머니회의 노력으로 김포시 어린이 교통사고가 크게 줄었고 올해도 녹색어머니들의 헌신적인 활동으로 어린이관련 특별한 교통사고 없이 안전한 김포가 되길 바라며, 녹색어머니들의 요청이 있으면 서장부터 바로 현장으로 달려 나갈 것이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 뉴스쉐어 -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보도자료/뉴스기사 제보: newsshare@newsshare.co.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 때이른 더위, 나무 그늘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