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옥 기자 기사입력  2014/06/20 [08:14]
익산시보건소, 구강 보건사업 전라북도 평가 ‘1위’
제69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서 익산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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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보건소는 그동안 불소 사업, 치아 홈 메우기 사업, 노인 의치(틀니)사업, 특수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등을 펼쳐 그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받았다.     (사진=익산보건소)
 
[익산 뉴스쉐어 = 조미옥 수습기자] 익산시보건소가 구강 보건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익산시보건소는 2014년 구강 보건의 날을 맞아 전라북도에서 실시한 2013년 구강보건사업 시·군 평가에서 1위에 선정돼 지난 9일 제69회 구강 보건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는 불소 사업, 치아 홈 메우기 사업, 노인 의치(틀니)사업, 특수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구강 보건센터 운영, 구강 보건이동진료차량 운영 등을 선도적으로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보건소는 구강건강이 취학한 미취학초등학생과 노인에게 불소 사업으로 충치 예방과 시림이 감소 효과를 보였다.
 
또 구강 보건센터에 불소분배기를 설치해 시민이 언제나 불소양치용액을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 적은 비용으로 구강건강을 증진했다.

박동기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보건소는 시민의 구강건강을 증진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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