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 기자 기사입력  2011/04/01 [16:47]
서울시 오세훈 시장, “유비무환의 자세로 수도서울 방위해주길”
4월 1일 ‘제43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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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 시장(서울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4월 1일 오전 10시 30분 수도방위사령부에서 수도방위사령관, 서울시 통합방위협의회위원, 구청장, 향토예비군 등 830여명과 함께 제43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해 북한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도발로 인한 장병과 민간인의 희생을 애도하는 마음으로 엄숙하게 진행된다.

오세훈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향토예비군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내 고장·내 직장은 내가 지킨다는 중대한 소명을 갖고, 전시 및 재난에 대비해 철저히 훈련 하는 등 유비무환의 자세로 수도서울을 방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한다.

예비군은 지난 43년 동안 지역의 안녕은 물론 상비군과 같이 향토방위작전을 수행하면서 재난복구 등 대규모 인력동원이 필요한 곳에 함께해 민생을 안정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15개 유공단체와 196명에 대한 대통령·국무총리·서울시장 명의의 표창수여가 있을 예정이다.

서울본부 = 김정 기자 wjd24fk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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