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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공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추진

진해 동부도서관 및 기적의도서관 환경개선

현무영 기자 | 기사입력 2024/02/28 [13:08]

창원특례시, 공공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추진

진해 동부도서관 및 기적의도서관 환경개선
현무영 기자 | 입력 : 2024/02/28 [13:08]

▲ 창원특례시, 공공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추진


[뉴스쉐어=현무영 기자] 창원특례시는 공공도서관 2개 관에 대해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진해구 용원동에 위치한 동부도서관은 2006년 개관하여 시설이 노후되어 진해 동부지역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을 초래했다. 이에 12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층 동부도서관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어린이자료실 내 벽면과 화장실을 철거하여 넓은 공간으로 꾸미고, 유휴공간인 매점을 휴게실과 북카페로 조성하여 쾌적하고 개방감 있는 공간으로 바꿀 계획이다. 11월에는 공사를 마무리하고, 다양한 문화행사와 함께 재개관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으로 진해구 석동의 진해기적의도서관에 2억 원의 예산을 들여 노후 시설을 보강한다. 강당 인테리어와 건물의 노후된 부분을 리모델링 할 계획으로 2월에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하고 6월에 재개관할 예정이다.

진해기적의도서관은 2003년 MBC문화방송 느낌표 프로그램과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시민들의 소망을 모아 전국에서 세 번째로 설립된 어린이 도서관이다.

구진호 도서관사업소장은 “도서관 리모델링을 목표 기한 내 내실 있게 마무리하겠다”고 하며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만족도 높은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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