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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대북 제재 조치…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 개최
강력한 국제적 대북제재 조치 등 통해 단호히 대처
 
정혜영 기자 기사입력  2016/01/07 [11:50]
▲ 박근혜 대통령이 7일 긴급히 개최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 사진 =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논의를 위해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개최했다고 7일 청와대가 밝혔다.


박 대통령은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와 일련의 안보리 결의를 무시하고 북한이 4차 핵실험을 감행했다”며 “국제사회와 긴밀한 협력 하에 이번 핵실험에 대해 반드시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우리의 안보에 대한 중대한 도발일 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생존과 미래를 위협하는 일이며 나아가 세계 평화와 안정에 대한 정면 도전”며 “엄중히 인식하고 강력한 국제적 대북제재 조치 등을 통해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국제사회의 단합되고 단호한 대응이 즉각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요국들과의 양자 차원 및 유엔 안보리 차원에서의 외교적 노력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김포지역 기자
기사입력: 2016/01/07 [11:50]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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