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 창업/취업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형 미래식사 밀스 2.0… 5시간 포만감
바쁜 직장인과 학생의 영양밸런스 유지, 2천 원대, 간편함
 
정혜영 기자 기사입력  2016/01/09 [15:30]
▲   한국의 미래형 식사 '밀스 2.0' 

 국내 최초로 미래형 식사인 신제품 ‘밀스 2.0’을 출시했다고 푸드벤처기업 인테이크푸즈(대표 한녹엽)가 지난 8일 밝혔다.


인테이크푸즈는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미래형 식사 ‘소일렌트(Soylent)’의 개념을 도입해 2015년 9월 ’밀스 오리지널 1.0' 제품을 론칭 했고 소비자가 제공한 다양한 피드백을 수용해 3개월 만에 업그레이드 버전 2.0을 정식 출시했다.


업그레이드 출시된 ‘밀스 오리지널 2.0’은 완전한 한 끼의 필수 영양소와 에너지를 공급하며 약 5시간의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 됐고 2천 원대의 가격으로 경제성과 대중성을 갖추고 있다.


인테이크푸즈 관계자는 “바쁜 직장인과 학생의 영양밸런스를 유지 시켜주면서 가격, 간편함에 대해서도 호평 받고 있다”며 “창업 및 IT업계 종사자들의 반응이 좋아 온·오프라인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고소한 곡물 46가지를 자연원재료(곡물, 채소, 과일, 견과, 씨앗 등)로 사용했으며 오는 2월 5일까지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이벤트를 크라우드펀딩 채널인 와디즈(www.wadiz.kr)에서 진행한다.
 


김포지역 기자
기사입력: 2016/01/09 [15:30]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지스타 2018' 스파이럴 캣츠 성황리에 팬사인회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