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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26일 3년만에 언론인 간담회 참석
46개 중앙언론사 편집·보도국장 초청 오찬 간담회 연다
 
조귀숙 기자 기사입력  2016/04/25 [14:30]
▲     사진출처=청와대

 

[뉴스쉐어=조귀숙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26일 청와대에서 46개 중앙언론사 편집·보도국장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연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언론인 간담회는 총선 패배 후 첫 소통의 자리여서 박 대통령이 어떤 메시지를 전할 지 주목되고 있다.

 

박 대통령이 취임 후 언론인들과 오찬 및 만찬 간담회를 갖는 것은 지난 2013년 7월 논설실장 및 해설위원실장단 오찬 간담회 이후 2년 9개월만이다.

 

간담회에는 46개 중앙 언론사 편집·보도국장이 참석하며, 박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한 뒤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총선 패배에 대한 입장과 정국 인식, 향후 국정운영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기사입력: 2016/04/25 [14:30]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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