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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피연,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화순펜션 사망사건 관련 개종목사 개입 주장
 
김수현 기자 기사입력  2018/01/21 [11:02]

 

[뉴스쉐어=김수현 기자]강제개종피해자인권연대(강피연) 광주전남지부 회원들이 21일 오전 광주시 동구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린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개종목사들의 처벌을 정부에 촉구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30일 전남 화순의 한 펜션에서 A씨(25.여)가 가족 간 종교다툼 끝에 부모에 의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부모는 딸이 종교에 빠져 설득하는 과정에서 고함을 질러 제지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진술했다.

 

강피연은 이 사건에 개종목사가 개입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1/21 [11:02]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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