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4/19 [14:46]
정가은, 딸 번쩍 "소이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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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은 인스타그램 

 

방송인 정가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전했다. 

  

정가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의 딸 소이가 엘리베이터 문에 손이 끼여 다칠 뻔했다고 전했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이 이런 것까지 왜 올리냐고 지적한 것이 논란이 됐다. 

  

한편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이를 번쩍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소이는 괜찮아요. 다칠 뻔한 거지 다친 거 아니에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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