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4/19 [15:10]
왕빛나, 남편 정승우 골퍼와 11년 만에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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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빛나 인스타그램

 

배우 왕빛나가 프로골퍼 남편 정승우와 결혼 11년 만에 이혼절차를 밟고 있다. 

  

19일 복수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왕빛나는 최근 가정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2007년 왕빛나는 프로골퍼 정승우와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09년 첫 아들을 얻었고, 6년 후인 2015년 둘째 아들을 뒀다. 그러나 결혼 11년째인 현재 두 사람은 파경을 맞았다. 

  

왕빛나는 2001년 KBS1 드라마 ‘TV소설-새엄마’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황진이’, ‘날아오르다’, ‘그래도 당신’, ‘두 여자의 방’ 등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런투유’, ‘낭만자객’, ‘사랑에도 저작권이 있나요?’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KBS 일일드라마 드라마 ‘인형의 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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