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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 화제, 정윤희는 누구?
‘냉장고를 부탁해’ 김수로, 대한민국 3대 미녀 중 한 명으로 정윤희 뽑아 화제
 
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4/24 [11:00]
▲ 정윤희(오른쪽), JTBC '냉장고를 부탁해'영상 캡처

 

배우 김수로가 대한민국 3대 미녀 중 한 명으로 정윤희를 뽑아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워너비 꽃중년으로 소개된 배우 김수로와 김성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로가 대한민국 3대 미인 중 한 명이 김성령이라고 발언을 했다. 김성주 MC가 “나머지 두 분은 누구냐?”라는 질문에 정윤희, 김성령, 손예진을 차례로 언급했고 그중 정윤희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면서 실시간 검색 포털 1위를 하는 등 화제가 됐다. 

  

정윤희는 1970~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배우다. 유지인, 장미희와 더불어 여배우 트로이카로 불렸다. 정윤희는 1975년 영화 ‘욕망’으로 데뷔했고 1977년 장미희와 함께 주연을 맡은 드라마 ‘청실홍실’이 큰 인기를 얻으면서 스타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정윤희가 출연한 대표적인 작품으로서는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등이 있다. 

  

1984년 조규영 중앙건설 회장과 결혼하며 연예계를 은퇴했다.


기사입력: 2018/04/24 [11:00]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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