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4/24 [15:45]
효린, 신곡 달리(Dally) 통해 극강 섹시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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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효린의 뮤직비디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3일 오후 6시 공개된 효린의 싱글 연작 프로젝트 ‘셋 업 타임(SET UP TIME)’ 2nd 싱글 ‘달리(Dall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24일 오후 기준 공개된지 만 하루도 안되서 유튜브 조회수 100만 건 이상을 기록했다. 

  

앞서 효린이 공개한 ‘달리(Dally)’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감각적인 비트의 음악에 맞춰 파워풀하고 트렌디한 안무를 선보여 뮤비 본편을 향한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인 바 있다.

▲ 효린 인스타그램

 

가수 크리스브라운, N.E.R.D 등과 함께 작업한 미국 안무가 알리야(Aliya Janell)와 효린의 협업으로 탄생시킨 이번 달리(Dally)의 퍼포먼스는 도발적인 매력과 압도적인 섹시함을 과시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중에서도 미국에서 열풍이 불고 있는 최신 트렌드의 걸리시 댄스 장르 힐댄스(Heeldance)를 앞세운 파격적인 퍼포먼스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첫 번째 싱글 '내일할래 (To Do List)'를 통해 본연의 목소리를 들려주는데 집중했던 효린은 이에 머무르지 않고 '달리(Dally)'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극대화시키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뽐내고 있다. 

  

한편 효린은 싱글 3부작 ‘SET UP TIME’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싱글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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