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4/24 [17:35]
홍지민, 뮤지컬과 새 앨범 준비… 확 달라진 모습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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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지민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최근 체중 감량 성공과 동시에 새 앨범 발매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24일 오후 홍지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한 매체에 "홍지민이 오는 6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다"고 전했다. 

  

홍지민은 이로써 지난 2013년 1월 '나만 시작한다면' 싱글을 발표 이후 약 5년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한다. 

  

한편, 또한 홍지민은 오는 6월 21일 개막하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메기 존스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홍지민은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사진과 함께 “갑자기 찾아온 선물 같은 배역, 새로운 역할에 도전 매기 존스”라며 “꿈과 희망을 주는 작품. 좋은 에너지로 관객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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