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4/25 [14:11]
정상수 화제, 이번엔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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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수, Mnet '쇼미더머니 5' 영상 캡처

 

Mnet ‘쇼미더머니’로 유명세를 탄 래퍼 정상수의 성폭행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경기 일산서부경찰서에는 정상수에게 성폭행당했다는 여성의 신고가 접수됐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신고자 A씨는 “지난 22일 새벽 술에 취한 상태로 정상수에게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만간 성범죄피해자를 지원하는 해바라기센터를 통해 A씨를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며 A씨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정상수를 소환할 계획이다. 

  

앞서 정상수는 수차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올해 2월과 지난해에도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냈다. 지난 3월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인도에서 폭행 사건을 일으켜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지난해 4월에는 술에 취해 다른 손님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부려 경찰이 쏜 테이저건에 맞은 전례가 있다. 

  

한편 정상수는 이에 관해 "합의된 성관계"라며 성폭행 혐의를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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