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4/25 [14:29]
김흥국, 아내 폭행 관련 "부부싸움이다"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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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뉴스영상 캡처

 

가수 김흥국이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2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흥국은 이날 새벽 2시경 자택에서 아내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다. 해당 매체에서는 “두 사람은 부부싸움을 하던 중 서로 폭행했다고 진술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경찰은 두 사람을 입건하고 정확한 경위를 수사할 예정이다. 

  

한편 김흥국은 앞서 지인 A씨를 강간·준강간한 혐의로 고소당한 적이 있다. 이에 김흥국은 "성폭행 사실은 없다. 음해세력이 있다"며 "피해 주장 여성이 1억 5000여만 원의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등 불순한 의도로 접근해왔다"고 반박했다. 

 

김흥국은 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로 서울 중앙지검에 A씨를 맞고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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