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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태화강 봄꽃대향연’ 발전 방안 토론회 개최
2018 태화강 봄꽃 대향연 전국에서 26만명 다녀가, 전국적인 봄 축제 자리매김
 
조귀숙 기자 기사입력  2018/05/25 [11:14]
▲울산 태화강대공원. [제공=울산시]   

[뉴스쉐어=조귀숙 기자] 울산시는 25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18 태화강 봄꽃 대향연 발전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봄꽃대향연에 참여한 관계기관, 단체의 의견 개진과 토론을 통해 보다 나은 축제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초화단지 조성과 행사 운영 담당공무원을 비롯하여 전시·체험 행사에 참여한 기관·단체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의 기획 의도와 추진성과 등 보고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축제의 개최 시기, 콘텐츠 구성, 봄꽃 수종별 인기도, 편의시설 만족도 등 축제 개선방향에 대한 자유토론을 통한 아이디어 발굴에 중점을 둔 브레인스토밍식 회의를 운영한다.


성형수 울산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축제 인프라와 콘텐츠를 발전시켜 대한민국의 대표 꽃 축제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 태화강 봄꽃 대향연’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열린 가운데 전국에서 26만 명이 다녀갔으며, 이 중 타 지역 방문객이 36.6%에 달해 전국적인 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봄꽃 대향연 축제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 축제기간 중 태화동 지역의 시장 규모가 2016년 대비 32.8%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울산시는 올해도 빅테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 상권에 미치는 영향 등 축제 효과를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05/25 [11:14]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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