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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단원고 4.16기억교실 민주시민교육 열려
오는 7월 7일부터 '기억과 약속이 모여 희망을 찾아 가는 길' 주제로
 
김현무 기자 기사입력  2018/06/11 [11:36]

 

▲ 제3회 단원고 4.16 기억교실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포스터     © 김현무 기자

 

제3회 단원고 4.16기억교실 민주시민교육프로그램 ‘기억과 약속이 모여 희망을 찾아 가는 길’이 오는 7월 7일부터 경기 안산시 단원구 적금로 134(단원고 4.16기억교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강의는 아이들의 꿈과 삶을 기억하고 새로운 세상을 약속한 이들과 함께 희망을 찾아가며 잊지 않고 기억하고자 준비됐다.

 

강의는▲ 1강 아이들의 꿈 : 7월 7일 오전 10시~3시 ▲2강 4.16과 기억 : 7월 11일 오후 7시~9시 30분 ▲3강 4.16이야기 : 7월 18일 오후 7시~9시30분 ▲4강 기억과 약속의 길 : 7월 21일 오전 10시~5시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한 관계자는 “'옛날의 4월이 아닌' 4월을 4번째 함께 보내준 모두에게 고맙다”며 “가슴아픈 합동 영결, 추도식이 끝나고 분향소와 유가족대기실이 없는 화랑유원지는 쓸쓸해 보이기까지 했다. 하지만 언제나 그러했듯이 슬픔을 이겨내고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희망을 가지고 또 다시 한 걸음을 내딛고자 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모집기간은 5월 25일~7월 2일이며, 4.16 기억저장소 문의 및 참여신청은 방법은 전화나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8/06/11 [11:36]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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