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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폼페이오 장관, 북미정상회담 후 ‘통화’
회담 결과 공유 및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위한 한·미 협력방안 교환
 
이세진 기자 기사입력  2018/06/13 [00:03]

▲ 12일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미정상회담 후 강경화 외교장관에게 통화를 통해 회담 결과를 나누고 앞으로 한미 협력방안에 대해 교환했다.[제공=외교부]

 

[뉴스쉐어=이세진 기자] 강경화 외교장관은 12일 오후 북미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통화를 통해 듣고 한미 협력방안을 교환했다. 

 

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북미 양 정상 간 서명된 공동성명 등에 대해 설명했고 강 장관은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했다고 밝혔다. 

 

또 강 장관은 정상회담 종료 직후 폼페이오 장관이 신속히 회담 결과를 공유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명했다.

 

양 장관은 북미정상회담 성과를 바탕으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정착 진전을 위해 한미 외교당국간 긴밀한 공조와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을 13, 14일 폼페이오 장관 방한 기간에 상세히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6/13 [00:03]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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