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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무용가 김은진, 제 2회 임진각 평화 기원 문화제 ‘평화 염원’ 공연나서
‘넋전아리랑, 통일 아리랑’ 춤과 무예, 음악이 함께 하는 작품
 
김현무 기자 기사입력  2018/06/18 [09:49]

▲ 제 2회 임진각 평화기원 문화제 포스터     © 김현무 기자

 

[뉴스쉐어=김현무 기자] 평화기원무 치유무용가 김은진(아트젠 대표)은 오는 24일 오후 1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내에 있는 DMZ생태 관광지원센터 1층 공연장에서 제2회 임진각 평화 기원 문화제를 진행한다.

 

원로민속학자 심우성 선생님과 작년 같은 장소에서 함께 올렸던 ‘넋전아리랑, 통일 아리랑’ 작품을 올해 다시 재구성해 춤과 무예, 음악이 함께 하는 작품으로 올리게 되며 공연장 로비에서는 평화를 염원하는 김미란 작가의 사진전과 어린이 그림전시 등이 함께 열린다.

 

이번 2018 넋전아리랑, 통일아리랑 출연진으로 ▲춤 김은진(아트젠대표, 치유무용가) ▲대북 유형열(한얼국악예술단 대표) ▲검 하현렬(한국검법회 회장) ▲곤방무예 김용민(한국곤방무예협회 회장) ▲김희주(청소년전통무예 ‘청심’ 단장)이 나오며 청소년 전통무예단 ‘청심’의 특별출연이 있다.

 

‘2018 넋전아리랑 통일아리랑’작품은 춤과 전통무예, 음악이 어우러지며 6.25전쟁으로 비롯된 분단된 민족의 아픔이 치유되고 한반도의 평화가 세계평화의 중심이 되길 바라며, 고구려의 다물(多勿)정신을 회복하여 그 기상이 유라시아로, 세계로 뻗어나가길 기원하는 작품이다.


기사입력: 2018/06/18 [09:49]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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