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 > 종교/인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400여 년 된 통도사 160여점 문화재 전시
불교중앙박물관 2018 특별전
 
김좌환 기자 기사입력  2018/06/27 [14:01]

[뉴스쉐어=김좌환 기자] 불교중앙박물관은 ‘불보종찰, 통도사를 담아내다’ 특별전을 7월3일 오후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물관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통도사의 찬란하고 다양한 보물 7건, 경남유형문화재 15건을 포함하여 총107건 161점의 성보문화재를 처음 공개한다.

 

불교중앙박물관은 “고승들의 유물 및 업적을 한 공간에 담아내어 한편의 역사파노라마를 보는 듯한 시간이 되실 것”이라며 “모든 분들이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산 통도사는 조계종 15교구 본사로 선덕여왕 15년(646) 대국통 자장율사가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셔와 금강계단을 조성하며 창건한 사찰로 1373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적멸보궁이다.

 


기사입력: 2018/06/27 [14:01]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에세이]“수험생들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