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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8일 오후부터 제주도 장맛비… 9일 전국으로 확대
토요일인 7일은 동해안과 제주도에 ‘비’
 
이연희 기자 기사입력  2018/07/07 [10:28]

▲ 7일 오전 10시 현재 날씨 현황 [제공=기상청]     

 

[뉴스쉐어=이연희 기자] 기상청은 7일 동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것을 시작으로 8일은 제주도에 장맛비가 내리겠고, 9일은 경상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이 장마 영향권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이 예상한 7~8일 강수량은 동해안과 울릉도·독도·제주도에 5mm 내외다. 장맛비 영향으로 기온은 당분간 평년보다 조금 낮은 분포를 보이겠다. 7일 동해안에는 곳에 따라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7일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8일까지 동해안과 남해상, 제주도 전해상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알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유의가 필요하다. 

일요일인 8일 전국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19~28도 ▲인천 19~27도 ▲춘천·대전 17~27도 ▲전주 19~29도 ▲대구 18~25도 ▲광주 20~29도 ▲부산 19~25도 등이다. 


기사입력: 2018/07/07 [10:28]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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