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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의 향연" 8일간 부산서 펼쳐진다
16~23일 첼로 Family 2018 부산페스티벌 개최
 
안미향 기자 기사입력  2018/07/10 [15:47]

  

[뉴스쉐어=안미향 기자]국내외 유명한 첼리스트와 교수 350명이 부산을 방문한다.

 

부산시는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부산 파라다이스호텔과 영화의 전당에서 첼로 Family-2018 부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전공학생 및 아마추어 학생들의 불꽃튀는 콩쿨, 세계 거장들과 함께하는 11 레슨과 마스터클래스, 실내악과 오케스트라 수업이 매일 열린다.

 

이외에도 첼리스트 교수진의 첼로연주 강의, 연주와 음악가, 음악작품, 문화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음악살롱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자세한 사항은 첼로페스티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첼로 Family는 중국 음악가 협회 첼로학회장을 역임하는 유밍칭 교수의 주도아래 첼로 문화예술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목적으로 설립된 순회공연이다.

 

유밍칭 교수는는 차이나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중앙음악학원 챔버 오케스트라 총감독을 맡고 있으며 유럽, 미국 및 아시아 여러 국가에 초청되어 연주했다. 또한 홍콩, 마카오, 싱가폴, 일본, 한국, 유럽 및 미국 등 세계 각지의 음악 대학에 초청되어 강의를 펼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기사입력: 2018/07/10 [15:47]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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