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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연극도 버스킹이 가능해?"
울산 활활 극단, 연극 버스킹에 도전하다!
 
양연주 기자 기사입력  2018/07/20 [19:26]

 

 

 

 

 

 

 

 

 

 

 

 

 

 

 

 

 

[뉴스쉐어=양연주 기자] busking-버스킹

'길거리에서 공연하다'라는 의미의 버스크(busk)에서 유래됐어요길거리에서 노래나 연주를 하고 행인들에게 돈을 받는 '거리 공연'을 일컫는 말입니다버스킹하는 공연자를 버스커(busker)라 불러요.

 

버스킹하면 춤, 노래, 연주, 밴드 공연이 떠오른다. 이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연극도 버스킹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는 활활 극단의 버스커들!

35도를 웃도는 뙤약볕도 이들의 열정을 꺾을 수가 없었습니다.

 

활활 극단 버스커들은 거리공연은 실내 공연에 비해 어려움이 많다준비한 모든 것을 쏟아내고자 공연 시간 전까지 긴장을 놓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활활 극단이 준비한 퍼포먼스 연극 버스킹

-내 인생에 참견 많은 님들에게 외친다! 도대체, "어쩌라고!"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공부나해!”

학생이라면 꿈이 있어야지

"학생은 학생이니까 공부해서 좋은 대학만 가면 다 된다"고 했다가 "학생이니까 공부가 다가 아니라 꿈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린 경력직 뽑는데?”

경력? 어린 사람 뽑아요~”

경력직을 뽑는다고 해 면접 보러 갔더니 나이가 많다고 핀잔을 줍니다.

 

그런 건 알아서 좀 해!”

물어보지도 않고 혼자 하면 어떡해?”

 겨우 들어간 회사, ‘물어보면 물어 본다알아서하면 혼자 한다고 욕만 합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인생사.

 

우리네 생각을 대변하는 대사에 공감한 시민들은 힘찬 박수를 보냈습니다.


기사입력: 2018/07/20 [19:26]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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