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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현대미술관, 주중 저녁 9시까지 연장 개방
8월 7일부터 10일까지 3시간 연장
 
안미향 기자 기사입력  2018/08/06 [22:22]

 

▲   부산현대미술관 개관전에 전시된 작품을 관람객들이 감상하고 있다 [제공=부산시]

 

[뉴스쉐어=안미향 기자] 부산현대미술관은 휴가철을 맞아 개관전 종료 일주일을 앞두고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주중에 저녁 9시까지 연장 개관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전시는 건물 외벽에 설치된 Patrick BLANC ‘수직정원: Vertical Garden’로비에서 진행되는 토비아스 레베르거 가끔이나마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곳은 나 자신뿐이다미래를 걷는 사람들 기획전아티스트 프로젝트지문 사운드미니멀리즘이다.

 

아티스트 프로젝트는 전준호, 정혜련, 강애란 3명의 작가 개인전 형식으로 미디어 영상과 설치작품으로 구성됐다.

 

지문은 실험적인 작품으로 국제적 활동을 이어가는 작가다. 이번 전시에는 일상과 환경,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간단한 동력 시스템을 이용해 동작과 소리를 함께 표현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여름방학과 휴가가 시작된 지난 주, 평일 1만여 명의 관람객이 부산현대미술관을 찾았다. 6월 중순 개관 이후 약 20만 명의 누적관람객을 기록하고 있다.

 

부산현대미술관 개관전은 오는 12일 막을 내린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입장가능하다.


기사입력: 2018/08/06 [22:22]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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