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좌환 기자 기사입력  2018/09/07 [13:29]
불교사회연구소, ‘조계종 교구활성화 방안’ 공청회 개최
오는 13일 2시 템플스테이 통합정보센터 3층 문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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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김좌환 기자] 불교사회연구소는 교구활성화 연구를 위해 오는 13일 오후 2시, 템플스테이 통합정보센터 3층 문수실에서 교구활성화 연구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사회연구소가 주최하는 행사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 발제는 ‘대한불교조계종 교구활성화 방안’이라는 제목으로 동국대 조기룡 교수가 맡았다. 토론에는 불교사회연구소장 주경스님, 포교원 포교부장 가섭스님, 한성대 행정학과 황진수 명예교수, 포교원 이석심 차장 등이 참석해 평소 교구활성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 전문가들이 각자의 경험, 아이디어, 방향성 등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발제자와 토론자들의 종합토론으로 공청회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불교사회연구소는 “교구활성화는 한국불교의 중흥을 위해 반드시 이루어야 할 핵심 과제입니다. 이번 공청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 앞서 4월 27일에 전문가 좌담회를 개최했고, 5월 8~9일에는 전문가 워크숍을 열어 연구를 위한 기본적인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쟁점사항들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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