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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 개설
농협 등 34개 업체 참여 우수 농축산물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조귀숙 기자 기사입력  2018/09/11 [13:00]

 

[뉴스쉐어=조귀숙 기자] 울산시는 추석 성수품의 물가안정을 위해 오는 17~18일 양일간 시청 햇빛광장에서 ‘2018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장터는 농협 등 34개 업체가 참여해 우수 농축산물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판매한다.


판매품목은 시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줄여 줄 수 있는 과일, 곡류, 축산물 등 명절 성수품과 손두부, 꿀, 천연염색 소품 등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 등이다.


시는 행사 기간 동안 전통 떡메치기, 쌀 무게 재기 등 체험 부스와 각종 먹거리 부스도 운영해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유통단계 간소화로 생산자와 시민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최근 치솟고 있는 물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부담을 덜고 넉넉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9/11 [13:00]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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