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국 > 광주/전남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시, 돌봄 가정 지원 위한 가정용품 전달받아
㈜LG생활건강,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1억원 상당 생활용품 후원
 
오미현 기자 기사입력  2018/09/12 [19:10]

▲ 돌봄이웃을 위한 희망나눈 물품후원 [제공=광주시]     © 오미현 기자

 

[뉴스쉐어=오미현기자] 광주광역시와 광주아동양육시설협회(회장 김요셉)12()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대표 김정안)’이 아동양육 등 돌봄 시설 등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한 1억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물품은 광주아동양육시설협회를 통해 아동양육, 한부모 등 70여 개 돌봄 생활시설에 배포돼 지역사회의 귀감이 됐다.

 

손항환 시 저출산아동담당은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이 지난 7일 돌봄아동 600여 명에게 장학금 15000만원을 지원하고, 추석을 맞아 아동, 장애인, 한부모 등 돌봄생활시설에 후원물품을 제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명절을 선물했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고용노동부가 허가한 후원기관이며, 어려운 가정환경에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아동들을 후원하는 사회공익법인으로 나눔·교육복지 사회를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


기사입력: 2018/09/12 [19:10]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독고 리와인드' 전설의 독고, 미남 엑소 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