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국 > 서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계종, 제11기 골기경락 자원봉사교육 개강
손끝의 온기로 전하는 나눔 실천
 
김좌환 기자 기사입력  2018/10/05 [14:15]

[뉴스쉐어=김좌환 기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오는 8일 오후2시 중림종합사회복지관 5층 자람터에서 ‘제11기 골기경락 자원봉사교육’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총 12회기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10월 8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골기경락의 이론부터 실습까지 학습하며, 대상자와의 의사소통 기술, 심폐소생술 실습, 성희롱 예방 교육 등과 자원봉사자의 역할 및 자세를 배우게 된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손끝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챙기는 경락 마사지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보살행을 실천하고자 준비했다”며 “입문부터 실천까지 전문적 경락 기술 교육과 함께 원활한 관계형성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불교조계종자원봉사단의 경락자원봉사팀은 현재 5개 사회복지시설에서 경락마사지 자원봉사로 장애인 및 어르신들에게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10/05 [14:15]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영미 솔리드옴므가 'SOLID/BEYOND 30'로 장식한 서울패션위크 오프닝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