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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립수리 유튜버 허수아비 서울로 온다
대전에서 서울로 자신의 유튜버 방송 닉네임 간판걸고 이전
 
이재현 기자 기사입력  2018/10/08 [09:47]

지난 7일  31만 구독자를 보유한 컴퓨터 조립수리 전문 유명 유튜버 허수아비가 서울이전 사무실을 공개했다.

 

컴퓨터(PC) 전문 브랜드 매장을 운영하며 컴퓨터 조립과 수리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해와 유튜브에서 지속적인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유튜버 허수아비가 대전에서 컴퓨터 매장을 운영하던 가운데 여러 사정으로 서울로 사무실 이전을 하게 되므로 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크게 받게 되었다.

 

유튜버 허수아비는 컴퓨터 조립과 수리를 해 오면서 반복해서 설명해야하는 귀찮은 부분을 해소하고 정보를 공유하고자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였다고 방송에서 밝히며, 현재는 컴퓨터 조립과 수리관련 부문의 31만(8일 기준)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자리 잡은 유튜버로 성장했다.

 

또한, 방송에서 길고양이들을 가족 같이 돌봐주는 모습과 컴퓨터 조립과 수리 관련한 설명을 이해하기 쉬운 비유적 표현과 재밌는 멘트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받아왔다.

 

이번 이전에 대한 실시간 방송에서는 대전 고양이들은 지인이 지속적으로 봐주기로 했다며 시청자들에게 안심해도 된다고 설명하고 함께 일하던 직원도 서울로 함께 한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의문들을 해소 하였다.

 

이번 이전한 사무실은 서울 마포구 상암DMC MBC 신사옥 인근으로 이전하였고 11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입력: 2018/10/08 [09:47]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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