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라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8/10/24 [00:07]
광주 동구, ‘사회적경제 진로체험교실’ 운영
관내 4개 중학교 대상 연말까지… 현장 방문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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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정보라 수습기자] 광주시 동구가 23일부터 연말까지 관내 중학생 57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진로체험교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8년 지역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진로체험교실’은 관내 중학생 대상으로 한 자유학기제 및 진로학습 시간을 연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경제의 개념·가치에 대한 강의와 직업체험 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협동과 상생 경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진로 탐색 계기를 제공한다.

 

동구는 10월 무등중을 시작으로 11월 조선대부속중·운림중, 12월 살레시오여중을 방문해 진로체험 교실을 진행한다. 관내 사회적기업 사업장 방문 체험도 예정돼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관련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지역사회 양극화 해소와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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