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라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8/10/24 [01:09]
담양군, 환경 위한 ‘제16회 가로수사랑음악회’ 개최
11월 3일 오후 4시 메타세쿼이아길 야외무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지난 2015년 11월 4일 전남 담양군 메타세쿼이아길 야외공연장에서 가로수사랑음악회가 펼쳐지고 있다. [제공=담양군]  


[뉴스쉐어=정보라 수습기자] 전남 담양군은 오는 11월 3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자연과 환경을 노래하는  ‘제16회 담양 가로수사랑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담양군이 주최하고 담양가로수사랑군민연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메타세쿼이아길 호남기후변화체험관 앞 야외무대에 마련된다.

 

올해 가로수음악회는 ‘아, 대한민국’을 부른 정수라를 비롯해 왁스·소리새·도시아이들 등이 출연한다.

 

이외에도 듀엣 팝페라 가수 빅맨싱어즈, 재즈보컬 가수이자 실용음악 교수 장수영 씨 등이 아름다운 선율로 메타가로수길을 가득 메울 예정이다

 

한편 가로수사랑음악회는 해마다 진행되는 환경음악회로 올해는 광주교통방송 특집방송으로 진행된다. 오는 11월 10일 오후 1시부터 라디오 FM 97.3 채널에서 방송으로 다시 들을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더보이즈 영훈, SBS ‘인기가요’ 스페셜MC 재출격! ‘상큼발랄’ 매력 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