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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도시 ‘2018 독서사진 공모전’ 개최
꿈벗도서관 “독서분위기 확산 기대”
 
장선주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8/11/03 [23:48]

 

▲ 인천 중구 구립 꿈벗도서관 독서사진 공모전 포스터 [제공=꿈벗도서관]     ©

 

[뉴스쉐어=장선주 수습기자]인천 중구의 꿈벗도서관(관장 김태경)이 이달 18일까지 구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독서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난달 18일부터 시작된 ‘독서사진 공모전’은 가족이 함께 독서하거나 도서관을 이용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 혹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가족입니까’를 읽는 사진 중 하나의 주제를 택해 응모하면 된다.

 

또한 인천 중구의 재학생·재직자를 포함한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이메일 접수 또는 도서관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응모 시 참가 신청서와 사진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이번 공모전 시상은 대상 1명·금상 2명·은상 3명·동상 4명으로 총 10개 작품을 선정해 진행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12월에 꿈벗도서관에 전시되며 그 후에 수상자들에게 전달된다.

 

한편, 독서사진 공모전은 올해 한 도시 한 책 읽기 ‘책 읽는 중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꿈벗도서관 관장은 “이번 독서사진 공모전을 통해 지역 내 독서 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11/03 [23:48]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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