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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자, 밸런스워킹PT경남지사, 5일 오픈
남녀노소 쉽게 할 수 있는 운동··· 스트레스, 자세교정 등 다양한 효과
 
김은정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1/07 [08:34]

 

▲ (사)밸런스워킹PT경남지사는 5일 안민동 밸런스워킹PT경남지사 사무실에서 오픈식을 가졌다.     © 김은정 수습기자

 

[뉴스쉐어=김은정 수습기자] (사)밸런스워킹PT경남지사는 5일 안민동 밸런스워킹PT경남지사 사무실에서 오픈식을 가졌다.

 

(사)밸런스워킹PT는 개발자 김태민 대표가 두 번의 대형 사고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터득한 재활 방법과 운동시절 습득한 체력단련 방법들을 기초로 만든 대한민국 창시운동이다.

 

(사)밸런스워킹PT는 제자리 워킹에 스트레칭, 자세교정, 근력운동, 균형운동을 합친 유산소와 무산소의 복합운동이다. 80가지 쉬운 기본 동작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자세교정, 두뇌개발, 다이어트, 면역력 강화, 스트레스 해소 등의 효과로 전국적으로 회원 수가 늘고 있다.

 

이날 오픈식에는 김태민 대표, 송정임 경남지사장, 각 지사 지도자들 및 회원 등 약 70여 명이 참여 했다.

 

밸런스워킹PT경남지사 소개영상으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김태민 대표의 특강을 통해 참여자 모두 밸런스워킹PT 운동하며 건강한 운동방법을 배우고 치료레크레이션을 통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민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밸런스워킹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운동”이라며 “많은 사람들의 치료 사례를 통해 만들어진 운동인 만큼 치매예방 체형교정 및 여러 가지 효과가 뛰어남을 수많은 임상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자세 불균형으로 오는 질병에서 탈출하려면 매일 10분씩 밸런스웨킹 PT를 하면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여기 계신 지도자 및 회원 모두 꼭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정임 경님지사장은 “지도자 및 회원들이 한 마음으로 뛰어줘서 오늘 밸런스워킹PT경남지사를 오픈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사입력: 2019/01/07 [08:34]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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