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정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1/08 [22:11]
“NC다이노스 양의지 선수 환영합니다”
양의지 선수, 입단식 앞서 창원시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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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창원시]    

 

[뉴스쉐어=조희정 수습기자] 창원시장은 오전 10시 NC다이노스 양의지 선수와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양의지 선수는 오전 11시 사보이호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 입단식에 앞서 황순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구단 관계자와 함께 창원시청을 방문했다.

 

창원시장은 “국내 최고의 시설을 갖춘 새 야구장인 창원NC파크에서 멋진 경기력을 선보여 야구팬들과 시민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하기를 바란다”며 “마산야구센터를 중심으로 야구장 특화거리, 야구문화센터 등을 조성해 창원시를 야구의 메카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C다이노스는 지난해 12월 11일 프로야구 대표 포수인 양의지 선수와 2019~2022년 4년을 계약했다. 계약금 60억, 연봉 65억 원으로 총액 125억 원으로 계약이 체결됐다. 등번호는 앞서 두산에서 달았던 25번을 그대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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