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서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1/10 [09:30]
울산시, 스마트폰 과잉 의존 막기 위해 상담 실시
오는 10일 ~ 24일까지 상담사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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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쉐어=강민서 수습기자] 울산시는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2019년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잉 의존 예방교육과 상담을할 수 있는 강사 및 상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응시 자격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시행하는 인터넷 중독 전문상담사 2급 자격증 소지자다. 또한 상담관련 자격증 소지자, 상담관련 전공 학위를 취득한 경력자 등도 해당된다.
 
선발된 예방교육 강사는 울산 관내 유·아동, 청소년, 성인 등 전 연령을 대상으로 교육하게 된다. 신청기관을 방문해 스마트폰 중독 위험성과 스마튼 폰 방법, 습관 형성 등을 교육한다.

 

또한 가정방문상담사는 관내 거주하는 한부모·조손·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과 일반가정 등을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과 상담을 실시해 지역 내 스마트폰 과잉 의존을 줄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지원자는 울산 스마트쉼센터로 접수기한 내에 우편·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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