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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공공와이파이 확산 정책 간담회… 통신비 경감↑
버스와이파이 사업 같은 선도적 공공와이파이 정책 추진
 
이세진 기자 기사입력  2019/01/11 [17:28]

 

 

[뉴스쉐어=이세진 기자] 공공와이파이 확산을 위해 관련 업계가 머리를 맞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서울 삼성동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본사에서 정부가 가계통신비 경감을 위해 추진 중인 ‘공공와이파이 확산’ 정책을 주제로 공공와이파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와이파이 분야의 기업·지자체·연구소·대학교 등 관계자가 함께 참석해 확산 정책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번 간담회는 먼저 과기정통부가 공공와이파이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공와이파이 중점사업 소개 ▲ 버스와이파이 사업 추진현황 발표 ▲산업계의 건의·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정부의 적극적인 공공와이파이 확산 정책에 따라 국민의 무선인터넷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고 와이파이 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기대된다.

 

또, 국민 중심의 공공와이파이 구축과 기관별로 구축·운영되고 있는 공공와이파이의 체계적인 관리, 공공와이파이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지원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 

 

과기정통부 이태희 통신정책국장은 “정부는 앞으로도 버스와이파이 사업과 같이 선도적인 공공와이파이 정책을 추진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9/01/11 [17:28]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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