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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추위 누그러지자 어김없이 찾아온 ‘미세먼지’
기상청, 주말 기온 평년보다 2~5도 높지만 미세먼지 농도 ‘나쁨’
 
조귀숙 기자 기사입력  2019/01/12 [09:19]

 

 

▲ [제공=기상청 홈페이지]    


[뉴스쉐어=조귀숙 기자]전국의 추위는 누그러졌지만 주말 내내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이번 주말 기온은 평년보다 2∼5도 높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평년보다 2~5도 높아 포근한 겨울 날씨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낼 전망이다. 내일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외출 시 꼭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토요일인 오늘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7∼5도, 낮 최고기온은 5∼11도로 예보됐다.

 

오전에 흐리다가 낮부터 맑아지겠다. 남쪽지방의 비는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영동중남부와 경북동해안은 오늘 밤까지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13일 일요일 날씨는 전국 맑은 가운데 내일 오전까지 동해안은 구름 많겠다. 내일 아침 기온 떨어져서 아침 최저기온 -9~3도, 낮 최고기온 5~12도로 예상된다.


기사입력: 2019/01/12 [09:19]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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