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국 > 인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인천시,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결단식 열어
알파인스키 등 5개 종목 22명 선수 참가… 선전 다짐
 
장선주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2/09 [11:40]

▲ [제공=인천시청]     

 

[뉴스쉐어=장선주 수습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8일 오후 4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인천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결단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시의회 이용범 의장을 비롯해 인천 선수임원 및 보호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을 기원했다.

 

오는 2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강원도 및 경기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인천시는 알파인스키 등 5개 종목에 참가하여 종합순위 5위를 목표로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인천 선수단에서는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 인천소속 유일의 국가대표로 출전한 스노보드 김윤호 선수와 지난 제14회 동계체전의 은메달을 획득했던 스노보드 조진용 선수 등이 눈여겨 볼만하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격려사에서 앞으로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그동안 닦은 실력을 남김없이 보여주길 희망하며,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응원 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2/09 [11:40]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석촌호수 벚꽃축제' 야경 즐기는 여행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