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진 기자 기사입력  2019/02/10 [23:03]
봄의 전령 복수초, 노란 꽃망울 ‘활짝’
매서운 한파 속 이른 봄 찾아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복수초가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제공=함평군]    

 

[뉴스쉐어=이세진 기자]전남 함평군 신광면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복수초가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복수초는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고 해 얼음새꽃’, ‘눈새기꽃이라고도 불리며, ()과 장수(長壽)를 상징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ewsShare 뉴스쉐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때이른 더위, 나무 그늘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