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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의회 “광산구의회와 머리 맞대다”
상호 정책 공유 및 현안 논의, 자활생산품 판매장 견학
 
강병후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3/10 [23:55]

▲ 광주시 북구의회가 8일 광산구의회와 함께 자활생산품 판매장인 ‘더드림 채움장터’를 방문했다.      [제공=광주시]

 

[뉴스쉐어=강병후 수습기자] 광주광역시 북구의회가 광산구의회 산업도시위원회와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북구의회는 8일 광산구의회의 요청으로 이날 북구의회 고점례 의장 및 경제복지위원회와 광산구 의원이 상호 교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북구에 따르면 북구·광산구 의원 간 상호 정책 공유 및 지역 현안 논의 후 현장 활동이 이뤄졌다. 

 

이날 현장 방문 장소는 광주호 호수생태원과 저소득층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자활생산품 판매장 ‘더드림 채움장터’였다.

 

현장 방문에서 북구·광산구 의원은 관계부서와의 면담을 거쳐 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최용환 경제복지위원회 위원장은 “더드림 채움장터의 성공적인 목적 달성을 위해 우리 위원회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타 자치구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 해 내실을 다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3/10 [23:55]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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