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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미래세대 시정체험‧소통 교실 운영한다
초·중·고교생, 자치‧공직 체험…오는 11~22일 접수
 
오미현 기자 기사입력  2019/03/11 [07:40]

▲ 새싹자치교실 모습 [제공=광주시]    

 

[뉴스쉐어=오미현 기자] 광주광역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해 새싹자치교실공무원 진로체험 더하기 소통프로그램을 다음 달부터 운영한다.

 

새싹 자치교실은 초등학교 사회과목 민주주의와 주민자치의 현장체험 수업이다. 초등학교 눈높이에 맞춰 제작한 교재를 활용해 학생들이 지역문제를 토론하고 해결방안을 발표하는 내가 만약 시장이라면수업을 통해 참여의식을 높이고 안전체험, 청사견학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진행된다.

 

또한, ‘공무원 진로체험 더하기 소통은 중학교 자유학년제, 고등학교 체험학습과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소년들이 희망소통강연을 듣고 조별로 과제를 직접 풀어나가는 나는 정책전문가등 공직 체험을 통해 미래의 광주 모습을 그려보는 참여형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진행된다.

 

특히, 일선 현장교사와 전문가들의 교재와 프로그램에 대한 자문을 반영한 공무원 진로체험 더하기 소통다양한 공직현장과 올바른 공직관을 주제로 생생한 현장모습과 공무원들이 인터뷰를 담은 영상을 활용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한편, ‘새싹자치교실은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3725개 학교 81개반 1825명이 참여하고 공무원 진로체험 더하기 소통2016년 시작해 2018년까지 3031개 학교 774명이 참여하는 등 미래세대와의 소통창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참가신청은 새싹 자치교실11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5학년 학급 단위로 교사가 공문으로 신청하고, ‘공무원 진로체험 더하기 소통은 관내 중·고교 단위로 교육부 온라인 사이트 꿈길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3/11 [07:40]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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