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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봉암동,‘스마트 치안’ 구현 민생접점기관 MOU 체결
스마트 치안 구현으로 안전한 봉암동 만들기 기반 마련
 
조희정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3/11 [22:27]

 

▲ ‘스마트 치안’구현 민생 접점 기관 MOU 체결 모습     © [제공=창원시]

 

[뉴스쉐어=조희정 수습기자]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은 지난 11일 스마트 치안 구현을 위한 민생 접점 기관 업무협약(MOU)을 봉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 날 협약은 마산동부경찰서 양덕지구대(대장 정성완)의 주관으로 민원접점 기관인 행정 3기관(봉암동, 양덕1동, 양덕2동), 소방 2기관(석전119센터장, 양봉119센터장), 경찰(양덕지구대) 1기관이 협력해 함께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6개 기관은 지역사회 범죄 예방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협력과 안전망 구축을 위한 스마트 치안 구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마산회원구 봉암동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치안에 대한 안전망을 공고히 하고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등 지역사회 상생과 공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봉암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민생 접점 기관 간 협치를 통한 스마트 치안 망 구축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9/03/11 [22:27]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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