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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L, DPCW 3주년 기자회견…"평화 이룰때까지 달릴 것"
DPCW 효력·의미 등 소개
 
박수지 기자 기사입력  2019/03/14 [17:23]

▲ 14일 서울 롯데타워 호텔에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3주년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제공=HWPL]  

 

[뉴스쉐어=박수지 기자](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14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타워 호텔에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3주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DPCW 3주년 기념식은 국내외 정치, 사회, 교육, 종교 등 분야별 전문가와 시민 등 3만여 명을 초청, DPCW 10조 38항을 UN에 상정하기 위한 그동안의 활동 결과와 DPCW에 대한 국제 사회 지지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HWPL 이만희 대표, IWPG(세계여성평화그룹) 윤현숙 대표, IPYG(국제청년그룹) 정영민 부장을 비롯해 HWPL 국제법제정평화위원회가 참석했다. 이들은 DPCW의 효력과 의미, 활동 경과 등에 대해 설명했다.

 

앰버 하사니 국제법 교수는 DPCW의 효력을 묻는 질문에 "오늘날까지 많은 결의안이 나왔지만 실행되지 않는 것도 있었다. 그러나 이번 DPCW는 실행된다면 많은 국가들이 따르고자 하기 때문에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HWPL 이만희 대표는 DPCW 3주년 기념식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이번 행사는 지구촌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세계를 이뤄 후대에 영원한 유산이 되게 하기 위한 것"이라며 "가만히 있는다고 이뤄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노력하는 것이다. 이뤄질 때까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 대표는 언론을 향해 "전 세계에 알리는 일에 누구보다 분발해달라"고 당부했다.

 

▲ 14일 서울 롯데타워 호텔에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3주년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제공=HWPL] 

 

HWPL의 양 날개로 소개되는 IWPG 윤 대표와 IPYG 정 부장은 DPCW 촉구를 위해 190여 개국 정상에 손편지를 보내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소개했다.

 

정 부장은 "평화의 손 편지에는 평화를 이루기 위해 DPCW가 필요한 이유와 전 세계 시민들의 평화에 대한 염원이 담겨있다”며 “오늘을 기점으로 청년뿐만 아니라 지도자부터 모든 시민사회 일원이 함께 손 편지를 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HWPL 국제법제정평화위원회는 이날 DPCW를 대학 등에서 교육하기 위한 커리큘럼을 논의했다. 이들은 기자회견 직후 DPCW 3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기사입력: 2019/03/14 [17:23]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온다네 19/03/15 [23:33] 수정 삭제  
  세상에 전쟁이 끝나고 평화만이 남는다면 ㅎㅎ 남과북도 꼭! 평화로히 통일 되길바래용
다인 19/03/18 [00:31] 수정 삭제  
  정말 평화를 위한 발걸음이 한껏 다가오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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