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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정준영 하차 후 첫 촬영, 분위기는 차분
제작진, 정준영 완전 퇴출 밝혀
 
박수지 기자 기사입력  2019/03/15 [20:33]

 

▲ 1박2일 촬영 모습 [제공=뉴스엔 미디어]    

 

[뉴스쉐어=박수지 기자] KBS 2TV ‘1박2일’ 시즌 3 오프닝 녹화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시작됐다.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 가운데 정준영을 제외한 6명의 멤버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시윤·이용진이 녹화에 함께했다.

 

한편 ‘1박2일’ 제작진은 “정준영은 잠정 하차가 아니라 완전 퇴출이다. 이미 촬영을 마친 2회 분량의 방송분도 정준영 씨 출연 장면을 최대한 편집 방송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정준영의 하차를 발표했다.

 

현재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이 성관계 영상을 불법으로 촬영하고 유포한 혐의로 ‘1박2일’에서 하차한 상태다.

 

정준영은 지난 13일 “제 모든 죄를 인정한다”며 “공인으로서의 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범행에 해당하는 저의 비윤리적이고 위법한 행위들을 평생 반성하겠다”고 은퇴 소식을 밝힌 바 있다.

 

앞으로 KBS 인기 프로그램인 ‘1박2일’이 정준영의 후폭풍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주목된다.

 


기사입력: 2019/03/15 [20:33]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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