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지 기자 기사입력  2019/03/15 [22:52]
외교부, 뉴질랜드 총기 테러 “강력 규탄”
“테러 반인륜적 행위… 반드시 근절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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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총기 테러에 대해 외교부는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며 강력하게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제공=YTN캡처]

 

[뉴스쉐어=박수지 기자] 외교부는 15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총기 테러를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외교부는 김인철 대변인을 통해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무고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발생한 총기 테러 공격으로 수많은 인명이 희생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또 “이번 테러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과 유가족, 그리고 뉴질랜드 국민과 정부에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전했다. 

 

또 “테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확고한 입장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테러 척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뉴질랜드 정부 측에 따르면 이번 테러로 40명 이상이 사망하고 20명 이상이 부상당한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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