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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미소친절 대구만들기 홍보대사’ 발대식
2일 제5기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발대식 개회
 
박기호 기자 기사입력  2019/04/02 [23:46]

▲  자원봉사 활동 사진 [제공=대구시]

 

[뉴스쉐어=박기호 기자] 대구광역시는 2일 어린이 화관 꾀꼬리극장에서 대구의 미소친절 시민 홍보대사로서 ‘얼굴에는 미소, 가슴에는 친절’을 솔선 실천하는 제5기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은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대구방문의 해를 성공시키고 보수적이고 무뚝뚝한 도시의 이미지 개선으로 품격 높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1년 3월 22일, 제1기 시민모니터단을 시작으로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제93회 전국체육대회, 세계에너지총회, 대구시민원탁회의 등 총 373회에 1만 315명이 활동한 바 있다.

 

대구시는 미소친절 대구만들기에 적극 참여해온 제4기 미소친절 시민모니터 회장단 11명에 대해 대구시장의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 새로이 위촉된 구·군별 시민모니터 304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어서 최연소 시민모니터요원의 선서를 통해 글로벌시대 최고의 미소친절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의 홍보대사로 앞장서서 솔선 실천하는 결의를 다졌다.

 

이번에 선정된 제5기 시민모니터단은 지난 1월 17일부터 2월 1일까지 공개 모집으로 선발했다. 앞으로 시민모니터단은 ‘미소친절의 중심 대구만들기’를 위해 미소친절 솔선 실천 및 시민홍보, 주요행사 친절 손님맞이운동, 미소친절모니터일, 불편한 행정제도 개선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미소와 친절은 바로 도시의 경쟁력이자 곧 국가의 경쟁력이므로 우리 대구가 미소와 친절로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한다”며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대구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4/02 [23:46]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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