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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산불 사흘만에 대응 1단계로 하향
인제는 2단계 유지
 
박수지 기자 기사입력  2019/04/06 [18:00]

▲ 자료사진(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쉐어=박수지 기자]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강원산불이 사흘만에 대응 단계 1단계로 하향됐다.

 

소방청은 6일 오전 8시를 기점으로 고성·속초와 강릉·동해 산불의 대응 단계를 2단계에서 1단계로 낮췄다. 다만 인제의 경우 2단계를 유지 중이다.

 

소방청은 지난 4일 오후 9시 44분을 기점으로 도내 모든 산불 지역의 대응 수준을 3단계로 올렸다. 단일 화재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화재 대응 1단계는 소방서 1개의 모든 소방력을 동원하는 국지적 사고일 때 발령한다. 2단계는 한 광역 지방자치단체 내 여러 소방서의 소방력을 동원할 때, 3단계는 전국적 차원에서 여러 시·도의 소방력을 동원할 때 발령한다.

 


기사입력: 2019/04/06 [18:00]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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